아오

2012/02/15 23:43
아오!!
아오!!!

어쩜 그래???

마음을 비우자 마음을 비우자 마음을 비우자 마음을 비우자

소주가 몽창 땡기는 밤이로다.
2012/02/15 23:43 2012/02/15 23:43

아악 테이

2012/01/15 22:18
왜이리 음을 못 잡니 ㅠㅠㅠㅠㅠㅠㅠㅠ

첨이니까 그러려니 할게...(근데 사실 김범수 이런 애들이 사기캐지)

눌러내기와 걸러내기의 안습 갈등 상황.

자꾸 음이 중간에 떠 버리네
2012/01/15 22:18 2012/01/15 22:18

2012/01/15 03:00
그다지 기대도 안하고 있으면서,

은근슬쩍 status 확인하기...
2012/01/15 03:00 2012/01/15 03:00

그나저나

2012/01/15 00:20
오랜만에 isloco로 돌아오니(익살님 감사요 ㅎㅎ)

뭔가 옛 추억들이 새록새록...

페북이나 싸이처럼 시끄럽지 않아 조쿠나
2012/01/15 00:20 2012/01/15 00:20

상처

2010/05/09 00:25
상처 주기가 두려운 걸까?

상처 주고 미움 받기가 두려운 걸까?
2010/05/09 00:25 2010/05/09 00:25

DSME 인턴 둘째날!

2010/01/12 08:37
생각보다 바람이 씨구먼..

남쪽이라 따뜻한 것도 잠시...몸이 적응하자마자 다시 추위를 느낀다 -_-

6시 반에 기상하여 씻고 준비하고 출근.

오후 6시 퇴근.

거제는 외롭구나~

인터넷은 죄다 막혀있고...

심지어 이메일조차 확인불가 -_-;;
2010/01/12 08:37 2010/01/12 08:37

again

2009/11/28 17:58
다시 그 때 그 상황이 와도

내 선택은 항상 변함이 없었을 것이라 생각한다.

...

지금이라도 그럴 것이고,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.
2009/11/28 17:58 2009/11/28 17:58

경청

2009/10/21 05:36
누군가 내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들어주고, 적절한 반응을 보여주고 한다면 정말 좋다고 느낀다.

헌데 왜 나는 내 얘기만 하려고 할까

사람들 모두 왜 자신의 이야기만 하려고 할까

왜 참지를 못할까


2009/10/21 05:36 2009/10/21 05:36

Big Bang Theory

2009/10/13 06:22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완전 재밌다.

쉘든 짱

2009/10/13 06:22 2009/10/13 06:22

태산

2009/06/20 06:13
후...

갈 길이 태산이네

약해지면 안되지라
2009/06/20 06:13 2009/06/20 06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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