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sychoet에 대하여 지인 및 친지들의 우려가 극심한 바,
thinkingdog로 바꿔볼까 생각 중 ㅋㅋㅋ
thinkingdog로 바꿔볼까 생각 중 ㅋㅋㅋ
인생에는 병행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.
자신의 본업도 열심히 하면서, 운동도 잘 해주어야 하고, 교양을 쌓기 위해 책도 읽어 주어야 한다.
세상 돌아가는 형편을 알기 위해 신문, 뉴스도 봐 주어야 하고, 연애도 해야 한다.
미래를 계획하는 시간도 가져봐야 하고, 친구들과 친교도 나누어야 한다.
몸이 2개라도 부족할 판이다.
하지만 미시적인 단위로 보게 되면, 결국에 pararell한 것은 없다.
문제는 적절한 trade-off와 시간 활용인 듯.
(pipeline도 잘 해야겠고...)
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, 자신의 생활의 틀을 잡는 것이 아닐까 한다.
생활의 틀잡기...결코 쉽지 않다 -_-;;;;;
판에 박힌 생활이라고 비난할 수도 있겠지만, 틀이 없는 것은 흐트러지기 쉬운 법이다.
무엇이 나에게 가장 중요한가에 따라서 결국엔 우선순위가 정해지고, 그 우선 순위는
순간적인 자기 만족과 장기적인 효과로써 판단되어 지는 듯하다.
인생을 학문에 결부시켜보면 의외로 잘 맞아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.
재밌단 말이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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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배영순 교수의 방하 한생각> 진실과 엉터리의 차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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쓸데없이 자신감이 넘치는구나
흠
어디서 한 대 쥐어터져야 제정신 들려나
내 혼잣말은 그냥 혼잣말일 뿐
멍하니 시간 보내지 말자
열심히 살자
현명하게 살자
착하게 살자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