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덧

2008/12/05 02:41
손이 시려운 계절이 왔다.

작년, 재작년 이맘 때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더라

마음 속에서 커져만 가는 망상을 억누르고

현실을 마주해야지
2008/12/05 02:41 2008/12/05 02: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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