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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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1/16 03:03오 카이스트생이셨군요~!
멋있군요ㅎㅎ-
psychoet2010/05/06 06:43앗...저를 좀비 게임에 빠지게 하신...ㅎㅎ
여기 블로그를 거의 버려놓고 있다가 이제야 확인하는군요;;
멋지긴요 별거 없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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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som2009/04/29 14:05뱅기 예약 날짜 변경하려니까 자리가 없네요 ㅠ
집에 가긴 가야되는데...
멀고, 귀찮고...-
psychoet2010/05/06 06:43이제야 리플 다는 걸 즐겨.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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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som2009/02/05 09:04이티오빠~!
오빠 친구 김태진씨를 수소문 해봤는데 잘 닿지가 않네요..
제 인맥은 좁고 한국 사람은 워낙 많다보니...;;-
psychoet2009/02/16 16:19저런...
근데 금마가 좀 바빠서 선뜻 나서서 신경 써주긴 힘든 거 같더라 ㅎ
찾아가는 서비스가 되어야 하는데 말이야~ㅋㅋ
미쿡 생활은 잼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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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som2008/11/21 14:09아함~ 졸려요 > 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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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sychoet2008/11/23 03:51잘 자더군...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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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우킴2008/11/18 03:32숨겨진곳 발견.
세렌디피티 재밌나요?-
psychoet2008/11/18 11:57ㅋㅋㅋㅋ 숨겨진 곳이라 하기엔 너무..
세렌디피티 별로 볼 꺼 없긴 한데 그냥저냥 볼만은 해(여자가 이쁘더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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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1/08 22:12이제 못 보니까 블로그에서 윽박지르기...
도서관에 가지 않아도 오빠의 존재감이 느껴지네요ㅋㅋ-
psychoet2008/11/09 10:09내가 좀 박력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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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som2008/11/08 04:15활발한 포스팅~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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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sychoet2008/11/08 08:20싸이와는 달리 포스팅에 쓸데없는 제한이 없어서 좋더라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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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1/02 12:44이제부터 한달은.. 굳바이 잠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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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sychoet2008/11/07 01:54왜? 많이 바쁜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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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0/27 00:00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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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sychoet2008/10/27 00:45무어미 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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